페이스북이 팬페이지에도 Timeline 형식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Timeline의 매력 가운데 한 가지는 850 x 315 사이즈로 크게 넓어진 '커버 이미지' 공간이 아닐까 합니다. 팬페이지의 첫인상을 좌우할 만큼 강한 임팩트를 줄 수 있는 공간으로 열린 셈이죠.
아직 Timeline을 적용하지 않은 아티스트가 많습니다. Adele, Justin Bieber 등도 아직은 기존 팬페이지 형식을 고수하고 있었습니다. 해외진출을 진행 중인 국내 아티스트들도 대부분이 아직은 미적용 상태에 머물러있더군요.
하지만 발빠르게 Timeline을 적용해 색다르게 꾸민 아티스트들도 많습니다. 그 사례들을 아래에 첨부해봤습니다. 곧 공개하거나 공개할 앨범 커버 이미지를 옮겨놓은 경우가 많았고요. 멤버들 소개를 위한 브랜드 이미지를 부착한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울러 첫화면에 드러나는 4개의 탭앱 및 정보 공간도 눈여겨보시기 바랍니다.
좀더 기발한 아이디어가 이 공간에 펼쳐지길 기대하며..
해외
2. Madonna
3. Linkin Park
4. Train
5. Bruce Springsteen
6. Nicki Minaj
7. Shakira
국내
1. 월간 윤종신
2. 써니힐
'Music SNS 마케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뮤직비디오, '저비용 창의성' 비주얼 뮤직으로 (0) | 2012/05/29 |
|---|---|
| CD를 마케팅 툴로 활용하는 방법 (0) | 2012/04/24 |
| 국내외 아티스트 타임라인 커버이미지 엿보기 (0) | 2012/03/28 |
| 음악 크라우드펀딩, Julia Nunes을 보라 (1) | 2012/03/23 |
| 당신은 QR코드를 얼마나 사용하시나요? (1) | 2012/01/03 |
| 2011년, 뮤지션은 페이스북 어떻게 활용했나 (0) | 2011/12/20 |




